김민지는 새로운 시도를 탐구하며, 디자인 과정에서 하나의 매체나 방식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접근을 지향한다. 이를 위해 손으로 직접 작업하거나 새로운 강의와 워크숍에 참여하며 경험을 확장하는 중이다. 디자인의 의미가 사용자에게 전달될 때 그 효과가 더욱 커진다고 보고, 이해 가능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창의적인 디자인을 추구한다.